「연결의 맛, ASAP」
(Taste of connection: as SNS as possible)
먹는 것에서 보는 것,
보는 것에서 만지는 것으로.
감각은 확장되고, 관계는 이어집니다.
SNS 속 음식 사진과 먹방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그것은 소통의 언어, 자아의 표현,
그리고 현대인의 삶을 관통하는 예술적 현상입니다.
5명의 시각예술가가 회화, 설치, 퍼포먼스를 통해
먹는 행위와 SNS, 로컬 음식과 관계의 미학을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