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의 맛, ASAP」
(Taste of connection: as SNS as possible)
먹는 것에서 보는 것,
보는 것에서 만지는 것으로.
감각은 확장되고, 관계는 이어집니다.
SNS 속 음식 사진과 먹방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그것은 소통의 언어, 자아의 표현,
그리고 현대인의 삶을 관통하는 예술적 현상입니다.
5명의 시각예술가가 회화, 설치, 퍼포먼스를 통해
먹는 행위와 SNS, 로컬 음식과 관계의 미학을 탐구합니다.
참여작가
김나래 @heewarae_official
노찬균 @rohchui
법전 @bjsunim
하루K @artist_haru.k
한희선 @sweethan610
기획|한희선